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61

남양 케어비 시판 이유식(초기2 이유식) 무료체험 후기 무료체험 신청 페이지 https://careb.namyangi.com/event/getExpGrpInfo?pageNo=1&evntExpGrpId=22 케어비 이유식 무료체험 신청! 케어비 이유식 무료체험 신청! careb.namyangi.com 우리 애들은 분유 정체기가 길어서 분유도 잘 안 먹었고 이유식도 한번 실패한 적이 있어서 새로운 걸 시도하는 것이 조심스럽다. 다행히 다시 시작한 초기1은 잘 먹어주었는데 초기2는 같은 메뉴라도 어떤 때에는 잘 먹는데 또 어떤 때에는 울고 불고 안 먹으려고 한다. 이 얘기를 육아 동지 친구에게 했더니 시판 이유식도 한번 생각해보라고 했다. 그리고 특히 쌍둥이는 크고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아무리 전업 주부라도 직접 다 해먹이기에는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안그래도 시.. 2020. 4. 8.
남양 무럭소망박스 (이른둥이 아기사랑 수 분유 단계 올리기) 27주생 이른둥이인 우리 애들은 가성비 좋은 남양 아기사랑 수를 먹고 있다. 원래는 매일 앱솔루트 본을 먹고 있었는데 분수토, 변비에 분유 정체기까지 같이 온 적이 있었다. 그때 남양 분유가 대체적으로 달달하다고 해서 분유를 바꿨는데 비슷하다 싶더니 언젠가부터 토도 안 하고 응가도 잘 하고 잘 먹게 되었고 그 후로 쭉 먹고 있다. 사실 분유 문제가 아니라 원래 신생아 때는 분수토를 자주 하고 변비도 오고 정체기도 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되긴 하는 거 같다. 그때 우연히 분유를 바꿨을 뿐인데 단순히 분유 갈아타는 것이 너무 귀찮아 그냥 먹이고 있고 지금 2단계를 먹고 있다. 벌써 교정으로도 6개월이 넘어서 분유 단계를 올리려는데 월령보다는 몸무게가 중요하다고 해서 문의하기 위해 남양아이에 가입하고.. 2020. 4. 8.
초기 이유식 준비물/초기 이유식 도구 준비 육아 용품은 미리 사지 않고 필요하다 싶으면 그때 사는 편이다. 이유식 준비물도 미리 준비하지 필요할 때마다 샀다. 그 중에 잘 쓰는 도구들도 있는 반면 거의 안 쓰는 도구들도 있었다. 내가 잘 쓰고 있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옆에는 필수라고 표시해두었다. 필수라고 표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필요없는 것도 아니다. 앞으로 필요할 것 같아서 산 것이다. 아무튼 각자 스타일이 다르니 판단은 알아서.. 1. 이유식 스푼 (초기1 필수) 이유식 스푼이 필수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초기 이유식 스푼은 아기가 쓰기도 하지만 엄마가 쓰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엄마 입장에서 잡기는 편한지 먹이기 편한지도 중요하다. 릿첼 스푼은 엄마가 잡기 편하게 손잡이가 휘어져 있다. 나도 어차피 애들이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 2020. 4. 6.
초기1 이유식을 마치며 (초기1 이유식 재도전기/성공기/초기이유식 준비물) 그렇게 3주 정도 쉬고 생후 261일, 교정 174일에 찹쌀미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책도 참고 했다. 내가 참고한 책은 이유식 책 중에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인 마더스 고양이님의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와 배우 소유진님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이라는 책이다. 그리고 책을 따로 사거나 빌릴 필요 없이 “맘마유의 친절한 이유식”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 책 내용은 다 비슷하니 아무거나 봐도 괜찮다. 나도 책을 상세히 읽어보진 않았고 식단과 레시피만 참고했다. 찹쌀미음, 양배추미음, 감자미음, 청경채미음, 고구마미음, 브로콜리미음, 오이미음, 애호박미음, 단호박미음이렇게 9개의 메뉴를 3일씩 먹였다. 메뉴는 겹칠 정도로 무난한 걸로 만들었는데 제철 채소를 먹이는 것이 좋은 .. 2020. 4. 2.
쌍태아 수혈 증후군 TTTS 시술 후기 (https://brunch.co.kr/@mangopodo/26 브런치에 쓴 내용과 동일합니다.) 이름도 생소한 쌍태아 수혈 증후군은 쌍태아 간에 한 아이가 다른 한 아이에게 수혈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태반 안에서 두 태아의 정맥과 동맥이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태반을 공유하는 일란성 쌍둥이에게 나타나고, 매우 드물게 이란성 쌍둥이에게도 나타난다고 한다. 나는 매우 잘 지내다가 19주에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었다. 이때까지 입덧도 심하지 않고 정말 잘 지냈는데 그 날은 이상하게 잠을 못 잘 정도로 옆구리가 많이 아팠다. 검색해보니 신우신염 맹장염 요로결석 등등 일수 있다고 했다. 임신 중에도 맹장 수술을 할 수 있다니 세상이 좋구나 생각하며 .. 2020. 3. 31.
이른둥이 예방접종은 어떻게 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퇴원 후 외래에서 스케줄을 다 잡아주십니다. 그대로 하면 됩니다. (https://brunch.co.kr/@mangopodo/37 브런치에 쓴 내용과 동일합니다.) 이른둥이로 태어나 니큐에 있는데 예방접종은 어떻게 해야하냐는 글이 종종 올라온다. 그 밑으로는 예방접종은 이른둥이로 태어나도 생후로 해야한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하는데 그건 아기가 비교적 빨리, 그러니까 1~2주 내로 퇴원하는 경우에만 그런듯하다. 돌 이후로 맞는 예방접종이야 모를까 생후 한달, 두달 내에 맞아야 하는 접종들은 맞을 수가 없다. 우리 애들은 2달 반 정도 있었는데 b형 간염만 니큐에서 맞고 나머지는 퇴원 후에 외래에서 또는 동네 소아청소년과 의원에서 맞았다. 그동안 접종한 스케줄과 종류에 대해서 공유해보려고 한다.. 2020. 3. 31.